강아지 매니아 란이에게 강아지 보여주러 갑니다!
안녕하세요 벌써 4월이네요~ 주 1회 포스팅은 어떻게든 해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그간 새로운 공부 그리고 자격증필기시험도 치뤘고~ (붙었습니다 ^^;) 매우 바쁜상황이라 꼭 지켜지지 못 할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블로그가 그리 밀린 것 같진 않았지만 현재와 꽤 갭이 있네요 1월 말의 이야기입니다 점심을 먹고 어디론가 가기로 했는데요 점심은 요즘 자주가는 피자헛 레스토랑 '9900원 점심 피자 무제한'입니다
호빵맨에게 피자를 먹이는 란이
저희는 대치점을 주로 가는데
저번에 우연히 광장점을 갔었는데
광장점이 피자 종류도 그렇고
더 좋았던 기억은 있습니다
2시까지인가 피자를 그만먹겠다고 하기 전까지 계속해서 줍니다
란이가 먹을 수 있는 피자도 있고 샐러드도 있고 제가 좋아하는 느끼하고 자극적인 맛까지 한번에 다 즐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샐러드바에서 마무리로 요거트를 떠 오면
란이의 이렇게 행복한 표정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주변 피자헛을 검색해 보세요 ^^
식사를 한 후 로터스를 통해서 알게 된 동물병원 원장님의 왕십리에 위치한 동물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멀지 않아서 또 좋은 조은동물병원 ^^ 도착하니
마치 인형같은 강아지들이 반겨줍니다 ^^
동물병원 원장님께서 강아지들에게 주라고 란이에게 먹이를 선물로 주셔서
그걸로 강아지들을 유인하고 있습니다
에미씨도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열심히 찍고 있네요~
에미씨가 찍은 란이 사진
에미씨도 즐거워 보입니다 그래서 강아지를 키워볼까? 라고 물어보니 "아.. 그건 좀.. " 란이를 위해서도 좋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일본에 왕래를 해야만하는 저희들이라 현실적으로 쉬운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먹이 하나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우리 란이
처음엔 좀 즐거워 하더니 나중에는 좀 무서워 합니다~~
그리고 갑자니 나타난 원장님께서 키운다고 하는 영화'마스크'에 나왔던 강아지!!! 와 같은 종류의 강아지 ^^
엄청나게 활달한 성격입니다!!
꺄악!! 정신없는 강아지!!!!
오늘은 여기까지만~~ ^^ 집으로 돌아온 후 란이와 둘이서 다음에 한 번 더 놀러를 갔습니다 이번엔 영상으로 만나보겠습니다
손님 강아지라고 하는데 짖고 물고 하는 무서운 푸들의 등장!!!
마스크 강아지의 놀라운 점프력!!! 강아지를 좋아하는 란이를 위해 놀러갈 수 있는 곳이 생겨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다음이야기
꽁꽁 얼은 두물머리에서의 눈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