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에미씨가 찍은 사진이야기입니다~
에미씨가 일본에 다녀온 이야기를 올리기 위해 사진을 정리하던 중 에미씨 스마트폰 카메라에 제가 보지 못했던 사진들이 있어 그 사진들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 내용이 이어지는게 아니라서 한 장 한 장에 그냥 작은 제목만 붙여보겠습니다 ^^
장난감 가위를 넘어 실제 가위로 가위질을 하는 란이
차로 이동하면서 행복해 하는 모녀
친구 유아꾼과 공원에!
5일 차이의 절친
둘이 의지가 되는 것 처럼 보입니다
어플장난에 요즘 신난 에미씨
이러고 놀고 있습니다 ㅋ
보너스!! ㅋㅋ
이건 한일부부 3부부가 모여서 같이 밥 먹었을 때 입니다 그녀들이 준비했던 음식은 스시마끼 - 회말이? 라고 합니다
이건 둘이서 어디 놀러갔었나 봅니다
이건 오랫만에 제 사진인데 고성 펜션에서 고기굽는 모습이네요
바베큐 준비를 했습니다
바베큐 좋아!!!
바베큐를 먹고나서는 함께 목욕을~
고성 펜션에서 유료로 제공했던 조식
제목: 아우~ 무거워
무거워서 땅이 무너지는구나
고독한 카메라맨 아빠
프러포즈
꺄악!!
이별
여전히 카시트에 앉히기는 어려운 란이입니다 부디 아이가 태어나면 자아가 생기기 전에 카시트에 앉혀주시길 당부합니다 ㅜㅜ
강원도에서의 마지막 식사는 생선 모듬 구이
유아 부모님들이 찍어준 사진
함께해요!!
놀이터
공놀이
특별했던 두 돌 선물 제 회사 팀장님께서 따로 만들어서 선물해 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똥을 만들어 자르는 란이
버스타고 어딘가를 가는 듯
오늘도 유아를 만났군요
서울숲에서 아빠를 깔고 있는 란이
할머니와 어딘가 다녀온 란이
에미씨가 오랫만에 란이 어릴적 사진을 찾아본듯합니다
잠들은 란이
레이나씨를 또 만났군요
맛있는 점심을 먹고 있는 에미씨
함께 아는 일본엄마 유호씨~
혼자 맛있는 걸 먹었군요~~
아니 셋이 남편들은 열심히 일하고 흥!!
혼자서 심심하게 지내지 않게 된 것 같아 사진을 보면서 마음이 흐믓해집니다
란이와 잘 놀아주는 착한 남편
어린이 대공원에서 팔이 정말 아팠던 그날
한일2세들과의 만남
공통점이 있어서 그런지 잘 통하는 것 같습니다
거만한 란사장
스타필드 첫 경험
엄마 요가가 끝나길 기다려 마중 나간 란이와 할머니 그리고 란이의 애기
결혼식에 다녀오는 살빠진 란이 아빠 뒷태가 달라짐
노란 우비소녀
졸려 보이는 란이
근처 매봉산에 토끼보러
아이 몸무게 10kg미만 = 산책길 아이 몸무게 13kg이상 = 고행길 이렇게 지내던 어느 날 처가에서 전화가 옵니다 에미씨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고 급히 다음날 일본으로 떠납니다 저는 이미 잡혀있는 일이 있어서 이번에도 장례식은 못 가게 되었습니다
공항에서의 란이
제게 보내줬던 사진
이제 성인 한몫의 비행기값을 획득한 다 큰 란이입니다
비행기에서 얌전해서 좋은 란이
시오리 언니 오랫만!!
세 사촌자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은 일본에서의 에미씨의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PS. 연말연시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