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그리고 동부이촌동 유라가족과의 어린이공원 나들이




지금 일본 처가에 와서 지난 밀린 이야기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시즌1 연애이야기를 제외하고 서로이웃 공개로 포스팅을 전환하고 서로이웃 포스팅으로 새롭게 시작합니다 ^^ 많은 응원의 글과 소개글에 감동도 받고 힘도 얻었습니다~ 장문의 글 감사합니다 먼저 지난 추석입니다 에미씨는 벌써 몇 번째 추석인지 모르겠습니다 전을 부치고 요리를 하고 명절음식에도 많이 익숙해진 것 같습니다 세월이 참 빠르네요
그동안 란이도 엄청 자라서 이제 한복이 제법 잘 어울립니다
머리에 리본까지~ ^^ 용돈을 부르는 모습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로 부터 용돈을 받습니다~
돈 맛을 아는 란이 란이의 모든 돈은 주택청약통장을 만들어서 넣고 있습니다~ 쌈짓돈이 큰 돈이 되는 그날까지~ 이어지는 이야기는 제 블로그를 통해서 알게 된 동부이촌동에 사는 한일부부와 어린이 대공원에 놀러가기로 했습니다 저희는 이전에 몇 번 다녀 온 경험이 있는지라 먼저 좋은 자리를 잡고 텐트를 쳐 놨습니다
텐트안에서~
오늘도 열심히 먹방을 하는 통통란짱!
유라~ 정말 많이 컸습니다 첫 만남에선 유모차에 앉아만 있었는데

이제는 둘이 뛰어다니며 재미나게 놀고 있습니다 ^^ 한참 뛰어 논 다음에 어린이 대공원에 동물들을 보러 갑니다
물고기!!! 라고 하지 않고 엄마의 영향으로 '사까나 사까나!!" 라고 합니다
유라엄마의 프라이버시를 위하여 ^^
어린이 대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끔씩이지만 이렇게 같은 상황의 한일부부를 만나는 것이 큰 힘이 됩니다 http://cafe.naver.com/hanilcouple
한일커플 : 네이버 카페
우리끼리 나누는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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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실 한일 부부들의 많은 가입 부탁드립니다 ^^
선배 결혼식에서 란짱!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만 올려야겠습니다 ^^ 다음 이야기
에미씨의 라면 사랑 한국에 맛있는 일본 라멘집을 찾아서 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