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이와의 첫 데이트!!! 엄마 좀 쉬세요!!! 오랫만에 만난 카에데!!

16. 4. 11. 13:06




오늘은

블로그 구독자님께서

카에데는 왜 안나오냐고 하셔서~~


일본에 일하러 갔다가

카에데를 만난이야기~


슈퍼맨이 돌아왔다 따라하기!!!

그리고 란이와 단둘이 데이트했던 이야기들 입니다





먼저 3년째 이어가고 있는

노지철과 함께하는 일본살롱 원정대 7차를

다녀왔습니다


인원은 7명 제한에 7명 만석!





다 여자분~

어떨땐 남자분이 많기도 했었는데


이번엔 여자분들만~






버스 전철 택시 모든 교통수단을

체험해 볼 수 있게 해드립니다 ~










일본 살롱만의 컷트 스타일링 기법


그리고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접객과 모객에 대한 노하우까지

열심히 공부합니다









6시간의 수업의 마무리에서

학생 한분을 모델로 스타일을 바꿔주십니다









전국에서 강의를 하지만

자신의 본업 살롱워크를 놓지 않는

이케다 선생님의 실력은 볼때마다 대단합니다



http://kchiara.com/


Kchiara キアラ 福岡市中央区大名(天神)の美容室


후쿠오카 텐진 번화가에 있습니다

혹시 일본에 놀러가셨다가 머리 해 보실분은

쵸루상의 이름을 팔고 다녀와보세요~


영어로 말씀하심 대충 통하실 수 있습니다 ^^








수업이 끝난 후엔

야키토리(꼬치구이)집에서 뒷풀이를 합니다








좀 맛있게 먹었다!!! 싶으면

꼬치와 맥주로 30만원이 나옵니다 -0-


뒷풀이 회식이 가장 타격이 큽니다 ^^:





다음 날 아침

관광 스캐쥴입니다만







매화꽃이 피는 시기에 딱 맞았습니다









일이면서도 일이 아닌듯한

일본연수입니다









또 온 다자이후 ~


다음엔 코스를 좀 바꿔봐야겠습니다 ㅋ









매화중에서도 홍매화












버드나무처럼 가지가 내려오는 홍매화












홍매화와 다자이후 덴만궁











봄내음을 만끽 한 후

자유 관광시간을 드린 후







저는 전철을 타고

혼자서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셨던






큰처형 노리코의 집에


카에데와 시오리를 만나러 왔습니다 ~~








카에데는 매우~~ 잘 있지 말입니다 ^^



노리코 가족을 위해

김치 , 김, 온갖 과자, 다자이후 모찌

그리고 아이들 용돈을 쥐어줍니다~~



용돈의 힘으로





호텔까지 다시 데려다 주는

착한 처형 ^^








그렇게 저는 에미씨가 부탁한 물건들로

교환을 해서

(식재료 + 란이 간식입니다)


호텔로 돌아옵니다







호텔에선

화상채팅으로 일일히 감시를 당하는

노씨!!









열심히 일한 결과는

하루 2만보 이상



그렇게 일을 마친 후





귀요미 란이가 기다리는 집으로 돌아옵니다






그리곤

요즘 이가 나는지 자다가 자주 깨는 란이때문에

지친 에미씨에게



"내가 란이 데리고 나가볼까? 좀 쉴래?"

"아니 괜찮스무니다!!!"


라고 할 줄 알았는데

"정말!!!?" "그럼 부탁합니다!!!"


라고 하는 에미씨










얼떨껼에 란이를 데리고 나옵니다












생각보다 아빠랑 단둘이 잘 있는 란이입니다











자다가 일어났다가 자다가~~








요즘 매우 핫한 미니드라이버

박하사탕 우람씨를 만나러갔다가







집으로 돌아옵니다



에미씨가 매우 행복해 합니다

저녁 반찬이 달라집니다




1주일 후

또 다시 외출을 합니다







란이와의 두번째 데이트


또 잡니다








목련도 구경하고









심부름도 할 겸 란이와 둘이서

드라이브를 하는 일은

매우 즐거웠습니다


집에 돌아오니


에미씨가 더욱 잘해줍니다 ㅋㅋ





그래서 또 다른 날

란이와 또 데이트를 합니다




안 닮은 모녀라고 하는데

많이 닮아간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에미씨가 만들어준 도시락도

싹싹 비우는 란이










평창동 모터라이프에서

로터스도 타보고

정말 기대 이상으로 엄마와 잘 떨어지는

란이입니다




그렇게 잘 놀고는 또





곤히 잠든 란이

완전 아기일때 품에서 재워본 후로는

참으로 오랫만입니다만


아이가 품에서 잠든 이 행복한 느낌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드라이브를 좋아하는 란이와


앞으로도

자주 둘만의 데이트를 해야겠습니다 ^^




그리고 오늘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엄마들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입니다 ^^









란이 행복하게 키우기는

계속 이어집니다 ^^






다음 이야기




동물을 만져보란말야!!!

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