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일본의 물가는? 일본에서 떡만들기~ 묘 청소하기!!

16. 1. 19. 11:44



한일커플

일본에서의 신년나기~

이어갑니다



먼저 큰언니 노리코가 살고있는

후쿠오카시에서 비즈니스 미팅과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다시 처가가 있는

오무타로 돌아갑니다






고속도로를 타고 돌아오는 길에

휴개소에 잠시 들렀습니다






휴개소에서 만난 빵!!!!

휴개소에 브랜드 빵이 아닌

개인 빵가게가 입점해 있네요~




처갓집으로 와서





어제 미팅을 한 회사에서 취급하는

정전기가 생기지 않는 빗이라고 합니다~

한국에 필요한 분들이 있을까요?









그리고 일본 티비를 보다가 발견한

무정자증 환자를 고쳐내는 일본의 의사

무정자증으로 불임인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알려주고 싶네요









열심히 타코야키의 사진을 찍는 에미씨









점심식사인데요...

온리 타코야키...


쩝... 에미씨는 다양한 반찬을 만들어달라!!!!










란이의 첫 필기








제목 : 엉망





다음은 일본의 마트들을 다녀왔습니다





지하주차장이 거의 없는 일본에서

개인 주차장에 저렇게 비를 막아주는

시설이 있는데 가격이 저렇게 되네요~~


차를 위해서는 지하 주차장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같은 마트에 몇번 가다보니

알아서 카트에 앉는 란이입니다






잠시 살펴보는

2016년 일본 후쿠오카현 오무타시의 물가입니다





양파 1망








파프리카와 적상추와 상추









팽이버섯과 알배추 1/4개









유난히 크게 가격차이가 느껴졌던 코너 1

햄 소세지 코너








유난히 크게 가격차이가 느껴졌던 코너 2

요쿠르트

한 3배 차이가 나는군요









명란마요 새우깡

기간한정판입니다 ^^








상상이 잘 되지 않는 조합입니다만

맛은 괜찮습니다






또 다른 마트로





카트에서 주무시는 란짱









자동차 용품 위주로 쇼핑을 했습니다

제 물건은 아니고 장인어른


일본 마트에서 느낀것 하나는

자가용 유리막코팅? 발수코팅제가

유행을 하고 있다는 점이였습니다







이온음료 가격~

1/2



한국의 물가는 누가 좀

조정을 해줘야 될 것 같습니다




밖으로 나가봅니다





시골이다보니~~

버섯제배에 필요한 용품들도 팔고 있네요 ~






다시 집으로 고고싱

집으로 가는길에 점심 먹고 갑니다





일본에 가면 한번 이상은 꼭 먹는

텐동+소바셋트

튀김덮밥+메밀입니다









집에서는 한국에서 가져간

당면으로 에미씨가 잡채를 만들어서

가족들에게 소개합니다

당면은 일본에서는 먹지 않나봅니다 ~
(샤브샤브에 넣는 비슷한 면은 있음)

신기해 합니다

식감과 맛에





가끔은




한국의 할아버지와 화상통화를 합니다

국제결혼의 가장 큰 단점은

양가 부모님들께

손주를 공평하게 보여드릴 수 없다는 점?? ^^:




다음 날

본격적인 신정 준비에 나섭니다





신년에 먹는 생선을 준비합니다

타이 = 도미 입니다


특징은 식초에 절여서 먹는다는 것입니다






식초와 양파를 넣어서

절인 후 1월1일 아침에 먹습니다





처갓집으로 가족들이 모이기 시작합니다





집안에서 가장 통제가 안되는

카즈오라방!!



나중에 껌 좀 씹을지도 ^^:







그에 반하여 천상 여자인 카즈의 동생 리오짱









증조할머니방에서

카즈오빠와 잘 놀고 있습니다







에미씨는 절친 마리짱이 놀러오자

앞머리를 잘라줍니다


이걸 왜 찍냐며 버럭해주시기도 ~




장인어른께선




올해도 어김없이 떡을 만드십니다





오우 신기해!!!







입맛을 다시는 리오짱










떡받을 준비를 하는 유키코장모님









이거 뭐야?










큰 떡을 판에 내려서

그대로 떼어내며 떡을 만듭니다








증조할머니 에미씨 란이가 함께 떡을









새로운 경험을 하는 란이










리오짱은 장인어른을 닮은게 아닌가 싶네요













너무 맛있어!!

(이건 에미씨가 발견하면 지워질지도 모르겠네요)




떡파티를 하고 난

다음날 아침




외출 준비를 합니다











에미씨의 추억의 장소에서

사진을 한방 더 ~~


매번 저 명판아래에서 사진을 한장씩

찍어줄까 합니다




잠시 이동을 해서 도착한 곳은









사카모토 할아버지의 묘










명절때마다 와서 인사를 하고 청소를 합니다










구석 구석 노서방은 높은 곳을 닦습니다









란이는 묘 주위에서 에미씨와 놀고 있습니다











란이 뒤에 무서워보이는

저승사자가















청소를 마치고 주위를 돌아보니










이런 풍경이 펼쳐집니다

언젠가는 나도... ^^







한일커플의 연말 일본에서 지내기!!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이야기

일본에서의 새해맞이~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