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엄마표 생일케익!! 란이와 함께 코코몽키즈랜드로 놀러가요~

15. 9. 17. 13:50



팍팍 이어가는

한일커플 노지철과 에미의

노란이 키우기!!!


오늘은 란이의 생일 그리고

란이를 위한 놀이공간을 찾아라!!

코코몽 키즈카페에 가보기!!

입니다





먼저 란이의 진정한 생일

9월 1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생일 아침엔 조금 특별한 생일상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아침밥은 음식으로 만든 꽃!!!

그리고 한국식이 섞여 있습니다

바로 미역국 ^^ 란이용 미역국입니다




그 맛은요?




으웩 ~ ㅋㅋ


은 아니구요







역시 맛나게 잘 먹는 란이입니다









아침밥을 먹고 있는데

희미하게 뭔가 보입니다




진정한 매인음식은

바로 다음









에미씨 핸드메이드

란이 첫 생일 케익입니다 ^^


밤에 저는 일찍 자버렸는데

새벽까지 준비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재료도 혼자 사러다니고

이제 한국엄마가 다 되었습니다









생일 케익에 불도 붙입니다





자~ 다음은 마음 껏 먹으렴!!!!






오~ 과일









진짜로 맘대로 먹어도 돼용????



그래!!







오호!!










맛있게 먹는 것 같고

즐겁게 먹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







란이 몇살? 이라고 물어보면

손가락 하나를 들어 보입니다




거짓말 같다구요?




진짜입니다 ^^










나 한살 케익 먹고 있어요~~









와구 와구 와구~~








넘넘넘 맛있어!!!









ㅎㅎ 얼굴 전체에 묻혀가며










정말 맛있게 먹어줘서

힘들게 만든 에미 엄마를 행복하게 해줬습니다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마워!!!



그리고

케익을 다 먹은 란이의 모습은






이렇게 테이블 여기저기

본인의 머리에까지 ^^

하지만 즐거운 생일파티였습니다








생일파티를 한 후

란이를 위한 외출을 준비합니다



최근 돌잔치에서

사람들에게 아이들을 위한 키즈카페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럼 가봐야지요

집 근처를 검색했더니


다행히 집 근처 이마트에

어린왕자라는 키즈카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거긴 언제든 갈 수 있으니

인터넷으로 좀 더 검색을 해보니

'코코몽 키즈랜드'라는 곳이

가장 눈에 띱니다
'

서울 근교를 중심으로 몇군데가 있었고

그 중에서도

규모가 작은 곳과 큰 곳으로 구분되고

입장료가 달랐습니다




코코몽키즈랜드 NC백화점송파점
서울 강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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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몽키즈랜드 NC백화점송파점



저희는 그나마 가장 가까운 송파

NC백화점 = 가든파이브로 가봤습니다









예전엔 완전 망해가는 것으로 보였는데

다시 살아나고 있는 건가요

가든파이브











6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애슐리도 있으니

담엔 애슐리를 먹고 란이와 노는 코스로

잡으면 딱 좋겠습니다









외부는 저렇게 되어 있습니다




입장료는 12개월 이하는 무료

13~24개월 증빙서류가 있으면 8,000원

어른은 3,000원씩 이였습니다

그보다 큰 애기들은 소셜커머스로 티켓을 사면

더 싸게 살 수 있었습니다마만

12~24개워 아기는 그런게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용시간은 기본 2시간

놀아보니 충분했습니다 ~





자 티켓을 구매하고

코코몽 키즈랜드로 입장





신발장에 신발을 넣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와!!! 넓다!!!

에미씨의 첫 마디입니다








꽤 다양한 종류의 놀 공간들이 있었습니다

저렇게 공연이 가끔 있는지 무대도 있었고









요물조물 놀이터라는 곳도 있었습니다








안에 전부 작은 나무 조각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란이가 먹을려구 할까

걱정이 좀 되긴 했습니다만









만지락 만지락







혼자서도 아주 잘 놉니다










에미씨와 즐겁게 놀고 있습니다








도중에 저도 합류

란짱 너를 묻어버리겠어!!











모래찜질하듯~

란이와 재미있게 놀아봅니다









자꾸 탈출할려고 하는 란이












나무조각이 피톤치드도 나오고

좋다는 안내글이 적혀 있었지만

바닥에 머리카락이 매우 많았던 점은

좀 신경썼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 큰 아이들을 위한

자동차로 놀 수 있는 공간도 있었습니다만

란이는 무리!




그냥 앉아 보기만 했습니다

그리고 눈에 띄는 란이의 허벅지 사이즈











발끝이 겨우 닿는데

조금만 더 크면 탈 수도 있겠습니다










블럭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도 있었지만

여기도 조금 큰 아이들을 위한 공간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덤블링~

뒤에 아이가 계속 뛰어다녀서

멀미나서 죽을 뻔 했습니다 ㅋ











계속 뛰는 아이때문에

란이를 걷게 해볼려는 계획은 실패








그래도 매우 즐거워 하는 란이입니다 ^^
















볼로 가득한 방이 있었는데

이곳에 미끄럼틀이 있었습니다









원숭이 같은 제 표정!!


아빠는 즐거워 하고
란이는 무서워 하고


혼자 너무 재밌어서

또 탑니다




란이야 미안~






에미씨는 낮은 곳에서 도전을~~



미끄럼틀은 란이가 무서워하니까

아직은 하지 않는 것으로~

결론냅니다 ^^






다음은 개인적으로 가장 재밌었던 곳입니다





ㅎㅎ 란이입니다












이건 제 모습












제 발 손 얼굴 엉덩이입니다 ㅋㅋ

란이 표정이

이 아빠 뭐야!!



다시 한번 더 !!






란이 콜렉션도 만들어 봅니다 ^ ^







그 외에도




에미씨와 란이가 뛰어놀 수 있는 공간





찜질방 비슷한 방인데










볼풀장도 있었습니다









란이보다 더 즐거워하는 에미씨





그리고

에미씨가 가장 좋아했던 공간은





이렇게 뭔가 만져보면서

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였습니다









우유도 마시고












다양한 장난감들이 놓여 있는 공간도

따로 있어








란이가 올라타서 놀기도 하고








친구를 만나서 놀아보기도 한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니

뽀로로파크도 괜찮다고 하니

거기도 가봐야겠습니다 ^^



란이와 놀아주기를 열심히

실천하고 있는 노지철의 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



다음이야기!



도심속에 풍경이 아름다운 곳을 찾아서!!!

아빠와 엄마 란이의 추억만들기는 계속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