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씨 카메라속의 란이모습!! 한일2세 노란이~ 한일부부의 육아일기~

2015. 8. 8. 9:30



오랫만에 올리는
란이 이야기입니다



아빠가 요즘 차타느라 바빴단다....

^^:


이래저래 준비하느라 바쁘고

경기 후에도 뭔가 바빠서

이제야 란이 이야기를 쓰게 됐습니다


전에 아니 오래전에 예고 했듯이

에미씨 핸드폰 속에 담겨 있는

에미씨가 찍은 란이

사진들 스페셜로 꾸며봅니다





대략 50여장의 란이 사진이 있으니

스왑에 주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시작합니다





엄마와 거의 하루종일 있다보니

엄마를 너무 좋아하게 된

란이의 표정입니다








이건 잠시 일본에 갔었을 때

장모님께서 뽑기로 뽑아주신 딸랑이를

들고 있는 사진이네요






다시 한국으로




이케야에서 산 크기별로 넣는

컵인데 아주 잘 가지고 놉니다


그리고 옆에 딸랑이











통통~ 부딛히기도 하지만

나름 컵을 안에 넣는 다는 것을

이미 인지하고 있습니다









란이와 놀고 가르치느 책들은

어쩔 수 없이? 아님 당연하게

일본에서 가져온 책들이며~~


가르치는 것도 전부 일본어로 하고 있습니다











요즘 혼자서 아주 잘 서는 란이입니다










기져귀 트레이 사이에서










애교 부리는 란이입니다 ^^













함께 외출할때 셀카를 찍으셨군요















컴퓨터하는 제 모습과

놀고 있는 란이


항상 저 곳에서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얼핏보니 상의 탈의 노씨 ㅋ










볼팬으로 자기 다리에 낙서를 하는 란이











그리고 혼나는 란이













바닥 매트로 여보세요를 하는 란이













귀엽게 앉아있는 란이











졸린 란이














란이이빨!!!












낮잠자는 란이












요리 하는 란이













노란이 통장도 만들었습니다 ^^

이래저래 모으고 보태서

란이는 이미 주택청약부금을 붙는

아이가 되었습니다 ㅋ













토마토 란이










제가 없을 땐 어머니 미용실에가서

점심을 먹곤합니다










혼자서 물도 잘 먹는 란이











간식으로 뻥튀기를 먹는 란이










어머니 손님이 주신 전화기를 보자마자

전화를 거는 란이










엄마 옷을 물어 뜯는 란이











요즘 휴지를 뽑고 찢는것에 재미들린 란이











그래도 먹지는 않아서 다행입니다











점점 자연스럽게 서는 란이










난닝구 아가 란이












천사처럼 잠든 란이














조상들에게 한잔 올리는 란이













란이 엄마 에미

서클렌즈따윈 필요없는

눈이 예쁜 우리 마누라

당신의 얼굴을

넘 오랫만에 보는 듯해서 미안~











맛있게 냠냠 란이











음식으로 장난치는 란이













흐르는 물을 처음 본 란이













아빠와 란이














낮잠을 잘 땐 엄마한테 매달려 자는 란이











금방 잠드는 란이













새로운 아기띠를 선물받은

에미씨와 란이


부제 : 아빠짱!!










아빠와 외출












추성훈 따라하기

실패다!!!














잡지 않고도 설 수 있게 된 란이











문화센터에서 놀이수업을 듣는 란이











에미씨가 만들어준 간식을 먹는 란이













쌔끈 쌔끈자면서

무럭 무럭 크는 란이



이상입니다 ^^

제가 찍는 사진이 아닌

에미씨의 카메라에 담긴 란이의 모습은

제가 봐도 참 재밌고

미쳐 몰랐던 모습들이 많네요 ^^




한일부부와 한일2세 노란이의 이야기

다음엔 어떤 일이 있어날지

기대해주세요 ^^


아마도 벌금맞은 이야기가

나올 것 같습니다 ^^


그럼 엄청난 폭염에

건강관리에 유의해주시고~

즐거운 휴가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