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스타 돌잔치 시식해보기~ 란이 돌잔치장소 아이비스타 찾아오는 길 주차장 안내2015. 7. 7. 9:38정말 오랫만에
란이 이야기를 올립니다 ^^
솔직히 그동안 차 때문에 너무 정신이 없었습니다
대회도 그렇고 대회가 끝난 후에도 ^^
차량을 좀 셋팅하느라~
한 동안 나쁜아빠가 되어있었습니다 ^^
오늘은
란이 그리고 착한 일본여자 에미씨와의
일상 그리고 외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오랫만에 서울에서 저런 하늘을 만난
주말
저희는 예술의 전당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8월30일(일)에 있을 란이의 돌잔치를 할
아이비스타에서
시식회를 하러 가기 위해서였습니다
양재역에서 예술의전당 삼거리로 와서
우회전을 하면 바로 저런 사인이 보입니다
아이비스타 주차장이 대문짝만하게 있기에
찾기가 어렵지 않습니다
네비는 아이비스타 또는 서초평화빌딩을
찍으면 될 것 같습니다
주차는 주차권을 뽑아주세요
주차티켓을 뽑고 바로 우측에 타워식 주차장이
좌측엔 지상주차장이
우측엔 지하주차장이 있습니다
아이비스타는 지하 2층이기에
지하로 주차를합니다
란이야 여기가 네 첫 생일잔치를 할 곳이야~
여전히 깨끗한 모습의 아이비스타
시식은 저 테이블에서 합니다
시식은 돌잔치가 열리는 시간에
맞춰서 진행이 되었는데
덕분에 돌잔치의 분위기를 에미씨에게
미리보기를 해줄 수 있었습니다 ^^
에미씨는 아직 돌잔치에 참석해 본 경험도 없습니다
세 팀 정도가 돌잔치를 하고 있었는데
대부분 타월을 선물로 주고 있네요
저도 그럼 타월로 ...
음식은 기본으로
스테이크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즉석요리들도 많았고
김밥빼고는 다 맛있었습니다
사진 찍을 곳도 많이 있었구요 ^^
음식도 아주 만족입니다 ^^
그렇게 시식을 하고
출구쪽에 주차확인 도장을 찍으면
3시간 주차가 무료입니다
다만 튜닝카를 타고 오실 분들께서는
표를 낸 후 출구 앞이 급경사라
앞범퍼를 조심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ㅋ
앉으나 서나 튜닝카 생각~~
그날 저녁
란이 밥은 할아버지도 먹여주곤 합니다
란이는 이유식을 정말 잘 먹습니다
따라다니면서 먹인다는 말은
란이에겐 해당사항 없습니다 ^^
시아버지가 이유식을 먹이는 동안
일본 며느리 에미씨는 열심히 전을 부치고 있습니다
바로 제사가 있는 날인데요
제사에서 젤 힘든일이 란이를 보는 일이 되었습니다
상에 어떻게든 올라갈려고 합니다
어느정도냐면
이렇게 진지한 표정으로 포복으로 상을 향해 갑니다
그래도 계속 잡아당기니
이렇게 강한 포스로
다시 전진을 ㅋ
란이는 조금 중성의 느낌이 납니다 ^^
이젠 곧잘 서기 시작했으며~~
키만빼고는 모든 부분에서
또래보다 빠른 것 같습니다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
돌잔치에 오실 수 있는 분은
연락처 비밀 메세지로 남겨주시면
제가 블로그 단톡방 만들어서 연락드리겠습니다 ^^
부담없이 축하해주러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이야기
삐친 에미씨를 위해
마눌리지를 쌓으러 한강으로 고고싱!!!
으로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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