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이 집에서 찍은 사진~ 한국남자 노지철과 일본여자 에미씨의 귀여운 한일2세 노란이 + 캐치라이트2015. 6. 15. 9:07몇일 동안~~
예상하지 않았던 일들이 일어나서~
좀 바쁘게 지내다보니~
포스팅이 늦어졌습니다 ^^
지난 포스팅에 예고했듯
지겹도록 많은 란이 사진을
투척하도록 하겠습니다
란이에게 지나치게 정이 들 것 같은 분들은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
이번 사진은 집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란이와의 약속
아니 제 자신과의 약속
란이가 2살때까지는
일을 최대한 줄이고
함께 있는 시간을 보내며~~
다정한 부녀가 되는 제 목표는
여전히 잘 지켜내고 있습니다 ^^
(취미로 차 만지는 시간은 열외?)
안그래도 함께 있는데
메르스 탓에
외출을 자제하다보니~
24시간 같이 있네요 ^^
자 사진입니다
먼저 란이는
뭔가 음~청~~~ 커버렸습니다
저도 깜짝 놀라는 게 지난 포스팅들을 보면
계속 변하는 모습이 똑똑하게 느껴집니다
여전히 근육들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머리카락은 양 옆쪽만 한번
길이를 정리했습니다만
여전히 짧은 머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원래 잘 안자라는걸까요?
여보세요를 하는 란이~~
뭘 가르쳐주면 곧잘 따라할정도
인지능력이 나날이 발달하고 있습니다 ^^
여보세요 영상은 마지막에 ^^
아 그리고 사진을 찍어보면
란이의 아침 일어나서의 모습
점심 때
저녁 때
사진에서의 모습이
미묘하게 다릅니다
아기들도 아침에 붓기도 하나봅니다
아침에 일어난 란이입니다
들고 있는 건 보리차
밤에 깨었을 때 모유대신 보리차를
주면서 재워보고자 해서 도전중인데
먹히질 않습니다
초기에 잠깐 분유를 먹은 것 외에는
모유만 먹었다보니
젖병을 별로 좋아하질 않습니다
그냥 끝에 꼭지 부분을 가지고
이갈이만 하네요
이렇게 귀여운 치아는
처음 나왔을 때 보다 많이 자라
제법 형태를 갖췄습니다^ ^
이건 낮에 찍은 사진인데
저렇게 퉁퉁하게 보일때도 있습니다
아니 많이 있습니다
아니 사실 통통합니다 ㅋ
밥먹을때의 란이 모습
물은 스트로로 아주 잘 마시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왕 손
일본에서 에미씨가 사 온
애기용 소면 국수입니다
맛있는지 잘 먹네요 ~ ^^
다음은 차 사진
고모가 사준 여왕 자동차를
이젠 혼자서 앉을 수 있습니다
아빠 닮아서 정말로 차를 좋아하는??
할아버지가 밀어주면 아주
발을 저렇게 샥~ 올린 후
차타는 걸 즐깁니다
넘 귀여운 발....
나중에 액자로 만들어서
란이야... 너는 사실
레이싱의 피를 물려받았다
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
다음은 란이 스페이스~
란이가 노는 구역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조금 멀리서 찍게 되면
렌즈에 대한 외곡이 줄면서
실제와 가까운 란이의 모습이 나오는데
생각보다 매우 통통하진 않으면
실제로 보면 저런 모습입니다
그리고 다소곳하게 앉은 란이의
다리를 주목해주세요 ^^
가까이서 찍으면 저렇게
숏다리 통통이 ㅎ
사실 저는
통통한 여자를 무척 싫어했었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늘 한결같이 뚱뚱한 여자보단
강수지같이 마른 여자를 동경하고 만나고
아무튼 그래왔던 제게
인과응보로 통통한 딸을 선물 받았습니다만...
나이를 먹을 수록
마른 것 보단 통통한게 낫다는 생각으로
바뀌는군요 ^^
뭔소린지 ㅋ
외출복을 입은 란이인데
너무 귀여워서 찍어봤습니다
란이 옷은 절대적으로
에미씨가 사고 있습니다
가끔 할머니가 사주시지만
저랑 에미씨가 봐도 별루라서
옷을 꼭 사주고 싶다면
같이 가서
그냥 에미씨가 고르는 걸로 정했습니다 ^^
지금부터는 그냥 란이 사진들입니다
다양한 표정들을 담아보았습니다
할아버지와 란이
짝짝꿍 짝짝꿍~
메롱은 예전엔 많이 하더니
요즘엔 별로 안합니다 ~~
손가락을 빠는 습관은 없습니다 ^^
쌍커풀은 언제 나올런지
짝짝꿍은 아이들이 가장 기본으로
하는 놀이인 것 같습니다 ^^
웃기 시작합니다~
꺄악!!! 소리도 엄청 큽니다
가장 좋아하는 사진입니다 ^^
넘넘 귀엽습니다 ^^
또 다른 날
빛이 부드러운 날
란이 사진을 찍어줍니다
아기 사진을 찍을 때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눈에 저렇게 하얗게 빛이 비추는가 아닌가 입니다
빛이 눈에 들어있지 않으면
검은 눈동자가 큰 아이들의 사진에서
자칫 무서운 느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빛을 넣는 방법은
조명이 될만한 (창가 조명 밝은 쪽) 것들을
찍는 사람의 등뒤에서 찍으면
자연스럽게 생기고
그보다 쉽게 할려면 집에 형광등이 위에 있다면
그 아래에서 아이를 올려다보게 하고 찍으면
빛이 들어간
맑고 영롱한 눈빛을 얻을 수 있습니다
구독자 6.7천명
나중에시청하기
공유
<div class="player-unavailable"><h1 class="message">오류가발생했습니다.</h1><div class="submessage"><a href="http://www.youtube.com/watch?v=mr_UzPYQ8GA" target="_blank">www.youtube.com</a>에서동영상을시청하거나브라우저에서자바스크립트가사용중지된경우사용설정하세요.</div></div>
캐치 라이트
눈에 빛이 반사되게 해서 생동감을 배가시키는 기법
관심있으신 분은 영상으로 공부해 보세요 ^^
영어랑 친하지 않은 분이시라면
뒷부분으로 돌리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가 4개!!! ^^
상냥한 란이
또한 아이 사진을 찍을 때
가장 좋은 곳은
창가입니다 ^^
뽀샤시하고
뽀샤시한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조명없이 반사판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 패북 배경 사진으로 쓰고 있는 사진입니다 ^^
저도 더 잘 찍고 싶지만
게으르기도 하고
사진도 돈을 내고 어디서 배워야
늘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세탁망에서 놀고 있는 란이
다리가 정말 아톰다리네요
6월의 신부 란이
점점 일어날려고 하는 란이
소파를 잡고 혼자 일어나기도 합니다 ^^
이건 제 핸드폰 배경입니다 ^^
발꼬락이 그냥 그냥 -0-
왕 앞니 란이~
원래 앞니가 저렇게 큰가요? 아기인데?
자 란이 사진은 여기까지 ^^
사진이 50장 가까이 되는데도
몇장 안되는 기분으로
포스팅이 끝나버리네요 ^^
그럼 마지막으로
란이 영상 두개를 투척하며 ^^
오늘의 란이 스페셜 포스팅을 마무리합니다 ^^
란이의 번개같은 이동능력!!!!
마지막 란이 개인기 영상
란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