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 란짱 영상 스페셜입니다. 보고싶어도 볼 수 없는 한일2세 란이 -일본여자와 육아일기 3편

2014. 9. 22. 10:51


한국에 일로 출장을 와서
떨어져 있는 동안

일본에서 꾸준히 에미씨께서
영상과 사진을 보내주고 있습니다

아직 2-3시간 간격으로 수유와 잠자기를
반복중이라 에미씨가 많이 힘들다고 하네요

처음부터 계속 같이 도와준 것이
오히려 출장을 온 지금
에미씨에게 더 큰 빈자리를 느끼게 한 것 같습니다

일이 마무리 되는데로 일본으로
돌아가 육아전문 남편이 되어야겠습니다 ^^


울지는 않고 짜증만 내는 노란입니다 ^^



어제 보내 온 따끈 따끈한 노란입니다 ^^

살이 포동포동 올랐네요 ^^






너무 보고 싶어

에미씨에게 사진을 보내달라고

조르고 있습니다







화상채팅도 매일하고 있네요 ^^

하지만 보고싶은 마음은 전혀 달래지질 않네요





일본여자와 육아일기~ 곧

건강한 모습으로 또 찾아뵙겠습니다